노르웨이 테러범의 아버지-“그는 자살 했어야 했다” Jens David Breivik, Father Of Anders Behring Breivik, Says He Wishes So



Jens David Breivik, the father of the man who confessed to Friday's attacks in Norway that killed 76 people, told the Swedish tabloid Expressen that he wishes his son had committed suicide.

"How could he just stand there and kill so many innocent people and just seem to think that what he did was OK?" Breivik asked during the interview, CBS News reports. "He should have taken his own life too. That's what he should have done."

Breivik, 76, retired to France after spending more than 30 years as a diplomat with assignments in London, Tehran and Paris, according to a Google translation of the Expressen article. He and Anders Behring Breivik's mother divorced in 1980 when their son was a year old.

Aside from a short phone call roughly a decade ago, Jens says he has not had contact with his son since 1995, per the translation.

CBS reports that Jens' home in southern France is under police protection.

"I feel awful," the elder Breivik said, according to The New York Times. "I am deeply sorry over this situation. It's awful for me personally, but it is also tragic for the whole country."

Anders Breivik, 32, pleaded not guilty to the attacks. He did, however, tell a Norwegian court on Monday that he carried out the attacks with two other "cells," although Norwegian police believe he acted alone, according to Reuters.

노르웨이에서 76명의 사람을 죽인 테러범의 아버지가 말문을 열었다.

대체 왜 무고한 사람들을 수도 없이 죽여놓고 자기가 한 일이 옳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다. 자기도 자살 했어야 했다. 그게 그가 했어야 할 일이다.”

76살의 전직 외교관 아버지는 아들이 한 살일 때 이혼했다고 한다.

95년 이후로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남남처럼 지내온 사이니 자기 자식한테도 저런 심한 말을 서슴지 않고 하는 것 같다.

어쨌든 이번 사건으로 테러범의 주장이 이슈화되어 목표를 이뤘을지는 모르나, 무고한 사람들을 죽인 대가는 무기징역으로도 모자라다.

언론이나 각종 블로그에선 마초이즘이니 제노포비아니 말이 많은데, 내가 볼 땐 범인이 원래 세상에 불만이 많고(개인적 사정이 참 불쌍한 사람) 대량학살을 저지른 명분을 갖다붙이기 위해 그런 변명을 했을거라 생각한다. 대의를 위해서(국가 노르웨이가 정신차리게 만들기 위해서) 사람을 죽였다. 고로 난 애국자다. 이걸 강조하려는 것이다.

그걸 가지고 또 꾸며내고 덧붙여서 이슈화 시키는게 참 웃긴 일인 것 같다.

어쨌건 노르웨이나 스웨덴은 과도한 복지정책으로 사람들이 사는 재미가 없다고 하던데, 이번 사건으로 좀 많이 시끄러워질 것 같다.

 

-출처 - http://www.huffingtonpost.com/2011/07/25/jens-david-breivik-anders-breivik-father_n_9089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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